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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참견 5회에서는 싱가포르 편이 나왔는데요. 싱가포르에서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핫템은 무엇일지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첫번째 - 칠리타피오카 <가격 1,339>


타피오카란 카사바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전분으로 물로 씻어내어 침전, 건조시켜 만든 가루라고 합니다. 거기에 고추로 만든 삼발 소스를 섞어 탄생한것이 바로 칠리타피오카 칩이라고 하네요. 달고 건어물 향이 나며 매콤한 소스가 중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버블티에 들어있는 검은 알갱이는타피오카 입니다.


두번째 - 락사라면 <가격 2,008>


생선 또는 닥으로 우린 매콤한 국물의 국수 요리인락사 본따 마든 라면으로 튀기지 않은 생면이 특징인 라면은 2013 세계라면 1위를 차지 하였으며 싱가포르에서는 소울푸드로 불리운다고 합니다. 코코넛 가루 향이 나는 소스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 - Woods’ 시럽 우주시럽 (기침시럽, 기침 가래 거담제) <가격 3,515>


페퍼민트 멘톨을 함유하고 있으며 가벼운 감기에 효과적인 싱가포르 상비약이라고 합니다. 기침과 가래에 무척이나 효과적이라고 하며 복용 방법은 시럽 스푼을 소주잔에 넣은 후에 뜨거운 물을 소주잔에 1/2 따라 섞어 뒤에 드시면 된다고 합니다. 목감기가 있을시 따끔따끔 거리면서 감기 바이러스가 죽는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네번째 - 솔티드 에그 <가격 6,110>


솔티드 에그 칩은 생선껍질 버전으로 소금에 절인 오리알을 생선껍질에 양념한 것이라고 합니다. 고소하며 달고 인절미 가루를 먹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하며 2019 미쉐린 가이드 스트릿 푸드에 선정된 스낵이라고 합니다. 


다섯번째 - 싱글리쉬 맥주 <가격 3,766>


싱글리쉬 맥주는 유니크한 라벨링 디자인이 돋보이며 2018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대의 기호에 맞춘 전통 양조 기법의 맥주로 힙한 젊은층들의 1 pick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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