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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건강 지키는 방법 알아보기
혈관에 대한 진실 혹은 오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피를 운반하는 중요한 혈관의 생명을 위협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뇌졸증, 심근경색까지 일으키는 주범이자 질환의 90%를
만든다는 죽음의 찌꺼기
첫번째는 ’콜레스테롤’입니다. 이것이 쌓이게 되면 통로가
좁아지고 딱딱해지며 혈액의 흐름에 장애가 생기며
급사의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 뇌졸증까지 일으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성호르몬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없어진다면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왜 굳이 찌꺼기라고
표현을 했을까요? 적정수치만 유지한다면 좋지만
과잉이 문제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필수 성분이기 때문에 간에서 이미 70~80%를 만들어 내지만
음식으로도 20~30%를 쌓이게 만드는데요.
우선 LDL과 HDL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LDL은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을 필요한 곳으로 운반 하는 역할을 하며,
HDL은 남는 것을 다시 간으로 옮겨 저장 하는 역할을 합니다.
LDL은 과도한 양이라고 생각되면 필요한 곳 외에 아무곳이나 붙이기 시작하는
일명 나쁜놈입니다. 그에 반해 HDL은 이것들을 정리하는 좋은 놈에 속하겠죠?
HDL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실어 주고자 한다면 적정량을 유지 해야 겠죠?
LDL 수치가 낮다고해도 동맥경화와 연관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크기의 차이가 있어서 라는데요. 작은 크기일 경우 깊이 더욱더 깊이 침투
할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이놈을 슈퍼악당이라고도 불리운다고 합니다.
슈퍼악당이 많을 수록 위험하니 관리가 필요하겠죠? 고지방, 고열량, 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슈퍼 악당이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성지방 수치로 얼마 만큼의 수가 존재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계단 오르기와 매일 2km정도를 걸으면 된다고 합니다.
특히 계단 걷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나가기가 귀찮으시다면
집안에서 TV시청을 하며 10분 정도 제자리 걷기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
매일 하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건강을 위해 딱 10분만 투자하세요!
두번째 중성지방 입니다. 복부 지방이 많은 분들일수록 많이 생성 된다고
합니다. 점점 많은 양이 쌓이게 되면 결국을 꽉 막아버리게 되며 사망 위험까지
높힌다고 합니다. 좁아진 통로에 혈전까지 막아버리게 되면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것과 같으며, 만약 머리에서 터지게 되면 심각한 상활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150mg/dL 미만이 정상수치라고 합니다.
지방이란 글자가 있다고해서 지방을 먹어야지 많아 진다고 생각한다면 오산,
과도한 음주와 탄수화물 섭취, 이외에도 과일과 다이어트 식품 역시 영향력이
있다고 합니다. 과일같은 경우는 당분이 있기 때문에 혈당 지수를 올리기 때문에
이 지수가 올라가면 몸에 이상을 방지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 되는데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남은 혈당은 간으로 가게되고 지방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먹어도 살이 찐다고 합니다.
과일은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먹는 디저트, 자기전에 먹는 습관 역시 문제가 됩니다.
술안주로 먹을 경우 더 나쁘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인데요.
첫째, 거친 음식을 먼저 먹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둘째,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지는 것, 음식을 꼭꼭 씹어 먹고 입안에 음식을 삼킨후
다음수저를 먹는 방법으로 조금씩 고쳐 가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관절염, 편도염, 피부염 등등은 눈에 보이고 증상이 바로 나타나기 때문에 알수 있지만 증상이 없어서 위험한 미세염증입니다. 이유는 이름처럼 미세하게 생기기
때문입니다. LDL콜레스테롤에 먼저 붙고 혈관 벽까지 붙게 되고 계속된 염증을
발생시켜 상처를 만들고 점점 덩어리가 되어 결국은 막히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생기는 원인 중 하나는 식품첨가물인데요. 대표적으로 인스턴트 식품이
해당 되는데요. 보존을 위해 넣는 화학 물질인 식품 첨가물을 우리 몸에서는
이물질로 반응하게 되고 면역세포가 발달, 결국은 염증을 유발 한다고 합니다.
설탕 역시 단백질과 결합하게 되면 노폐물로 변질 되어 당화작용이 일어나
염증반응까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또 하나는 트랜스 지방입니다. 액체이며 식물성인 불포화지방 혈관에는 불포화 지방이 좋다고 하지만 변질이 오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식물성인 경우 산화가 더 잘 되기 때문에 산화가 되지 않도록 보관을 잘하고, 재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연어,시금치 호두, 볶음콩 등에 들어 있는
오메가 3 성분입니다. 먹게 되면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 만드는 물질보다 많아져
좋다고 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500~1000mg 입니다. 100g 기준으로 호두 에는 6000mg 이상, 시금치에는 129mg, 볶은 콩에는 1136mg, 훈제 연어에는
1234mg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혈관청소를 돕는 음식으로는 아보카도가 있는데요. 오메가3도 풍부하며,
아보카도는 하루에 1~2개 오일 경우는 1~2스푼이 적정량이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일반적인 오일과 조금 다른데요. 오메가3뿐아니라 오메가9도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전을 억제하며 오메가9 경우 산화가 잘 일어
나지 낳아 보관에 용이 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엽산, 루테인, 비타민A, B, D, E
칼륨 등이 들어 있어 혈압 완화에 도움까지 된다고 합니다. 과일보다는 오일이
오메가9 영양소 함량 수치와 흡수율이 더 좋다고 하네요.
듣고 본 내용을 정리하다보니 정확하지 않는 곳이나 고칠 곳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답글로 알려주시면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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