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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적 자외선 공격을 막는 방법
여름만 되면 폭염에 시달리는데요.
온도가 뿐만 아니라 ‘이것’ 또한 같이 높아지는데요.
피부 노화, 탈모, 시력 손상의 주범인 자외선 입니다.
UV, ultraviolet rays 라고 하는데요. 슈퍼히어로 울버린 역을 맡아
연기했던 휴잭맨도 피해 갈 수 없이 피부암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피부암을 유발하는 것이 바로 UV 입니다. 뿐만아니라
강한 힘으로 피부를 침투하여 주름 및 노화를 빠르게 진행 시킵니다.
또한 피부DNA를 손상시켜 암을 유발 합니다. 자외선 역시
세계보건 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선정하였으며, 두피나 시력에
악영향을 주어 두피질환, 안과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위험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피부를 공격하는 2가지를 사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곳이 두피와 모발인데요. 화상으로 시작하여
머리가 빠지는 탈모까지 온다고 하니 오래 노출 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가장좋습니다. 두피 온도가 1도 상승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씩 증가
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염증 질환 발생에 원인이 됩니다.
일반적인 2.57mW/cm2도 위험한데요. 공원 산책을 자주 하신 분
계신가요? 복사량이 4.92mW/cm2이나 된다고 합니다. 실내라서
안심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대략 1.71mW/cm2 정도 수치가 나온다고
합니다. 실내라도 항상 노출되어 있으며, 휴대전화 역시 1.5mW/cm2
이며, 수면 반사광 같은 경우는 직사광선보다 더 높은 5.54mW/cm2
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햇빛이 적은 흐린 날에도 1.9mW/cm2정도 된다고
하니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이 항상 노출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 수치가 다르기 때문에 참고 사항으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약하고 강하고를 떠나 아무리 약하더라도 노출 시간이 길어지면 위험하다고
하니 방지 하지 위해선 꼭 필요한 것이 차단제를 바르는 것입니다.
이 또한 타입에 맞는 것을 찾아 써야 되는데요.
화학적, 물리적 두 종류로 나뉘게 되며 화학적 차단제는 흡수가 되면 햇빛을 열로 바꿔
차단하는 것이며 발림성이 좋으나 단점이라면 화학 반응을 하기 때문에
알레르기나 눈 시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물리적 차단제는 보호막을 형성하여 반사시키기 때문에 알레르기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단점은 백탁현상이 일어나며 발림성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두피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도록할까요?
바로 ‘양배추’인데요. 시원함을 느낄수 있다고 하여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쓰는 것이 아니라 <양배추 쿨링 미스트>를 만들어 뿌리는 것입니다.
실험을 통한 결과를 올려드렸으니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양배추, 정제수, 페퍼민트 피백, 실크 아미노산 등이 필요한데요.
실크 아미노산 같은 경우는 단백질 성분으로 모발 손상 회복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노폐물을 제거하여 노화를 막는 방법을 알려드릴텐데요.
바로 두피 꿀 클렌저 입니다. 1분만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만들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레몬, 꿀, 식초, 천연 계면 활설제인 애플워시까지 준비하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여 주시면 되며, 많은 양을 만들기 원하신다면
같은 비율로 용량을 추가하여 만드시면 됩니다.
또한 냉장보관으로 2~3개월까지 보관하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리미리 만들어 사용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안과질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이나 쌍인 눈에 반사되는 빛으로 일시적으로 화상을 입어 생기는 광각막염,
통증 발생시 눈을 감고 냉찜질을 빨리 하면 할수록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삼각형 모양으로 각막을 덮으며 자라나는 어르신들이 부르는 백태가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수정체에 단백질을 변형시켜 일으키는 질병이 바로 백내장인데요.
백내장의 20%원인이 바로 UV입니다. 최근 5년간 30~30대
환자가 2개 이상 급증했다고 하니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성인의 법적 실명원인 1위,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인 황반변성이 있는데요.
황반에 변성을 일으켜 정상적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이 일그러져 보이다가
가운데가 딱하니 보이지 않게 되는 병중에 하나 입니다.
이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선글라스를 쓰는 것인데요.
눈동자가 보일 정도의 농도가 가장 적절하다고 하며,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평상시에는 검은색이나 회색을 권장하며
피로가 심할 때는 녹색, 흐린날 운전 할때에는 적색 또는 주황색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색상진단기기를 통해 자신에 가장 적절한 색을 찾는 방법 또한 있으므로
기존 사용하시는 색상과 실제 사용해야 되는 색상이 맞는지 확인 할겸
테스트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디자인만 보는 것이 아니라
꼭 맞는 것을 사용 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확인 하는 방법은 다양한 셀로판지 색상을 준비하여 스탠드나 형광등
아래서 한장씩 눈에 대고 보면서 확인하셔도 됩니다.
(단, 심한 불빛은 피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확인 후에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지나 갔지만 매년마다 찾아오는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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