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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시골빵집 재방송 함양 개평마을에서의 시작


시골빵집 TV조선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인데요. 

김갑수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며, 

이제는 꽃중년 이제껏 알고 있던 그런 모습과 달리 허당끼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매력을 한번 느껴보세요.

김국진 맡은 일은 해내는 스타일, 

빵에 대한 진념을 있다고 합니다.

이수경 세명의 오빠들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가지고 있는

그녀, 제빵부터 청소까지도 완변한 막내, 미모 또한 빠지지

않는데요. 매력을 충분히 보실수 있습니다.

김종민 빵집에 아르바이트생, 허당끼와 근자감으로 똘똘 뭉친

빵집에 일꾼 일꾼 이렇게 사람이 출연하여

직접 빵을 굽는<시골빵집> 예능이 시작 되었는데요.

첫스타트로 1.5%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나쁜 시작은 아닌것 같습니다. 

첫방송에서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과 장사 준비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들을 보냈는데요. 시도로 카스테라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어서 인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실전으로 장사를 시작해야 되는데요. 과연 성공 있을까요?

또한 멋진 친구가 등장했다면서 이수경을 속이는 이미 뉴페이스가

누군지 알고 있는 국진, 그는 바로 연예대상을 받았던 !!!

이수경은 얼굴을 돌려 보자마자 기겁을 했는데요. 

이장면에서 저도 웃음이 ! 터졌답니다. 이렇게 모두 모여

드디어 장사 준비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김국진은 치아바타를 김갑수는 실패 했던 카스테라를 준비합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 수경은 읍내로 쇼핑 홍보를 하러 나갔는데요.

저는 이렇게 외모가 출중한지 몰랐는데 이쁘게 나오는 같습니다.

캐랑캐랑한 목소리 마저 너무나 잘어울리고 친숙함이 느껴지는

여배우인 같습니다. 

한번 실수를 해서 그런지 만드는 과정 하나하나 마다 긴장감이 돌았었던 

갑수텔라도 아주 성공적으로 만들어져 마지막에 입가에 미소를 띠는 장면이

나왔을 때에는 같이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던거 같네요. 이렇게 사소한 

일하나에도 기쁨을 느낄 있다니 새삼스럽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소문을 듣고 모인 많은 마을사람들에게 드디어

선을 보이게 되는데요. 

아직은 많이 서툴고 비록 공짜는 아니었지만 단지 빵을 같이 나눠먹음으로

이렇게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들과 서로 나누며 사는 즐거움을 

배울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예능인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읍내에서 사온 경쟁자들의 빵맛을 보며 

더욱더 좋은 빵을을 만들고자하는 의지를 보여 줬는데요.

앞으로 어떤 다양한 종류의 새로운 빵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한번 보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레시피까지

알려주니 한번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방송은 네이버에서 "시골빵집 재방송"으로 검색하시면

편성표를 보실수 있으니 확인하시고 시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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